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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앱 휴대전화 설치 신종 보이스피싱 주의

입력 2018-12-03 07:58:02 수정 2018-12-03 07:58:02 조회수 5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은
최근 금감원 등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사기범에게 연결되는 악성코드 앱을
활용한 휴대전화 보이스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여기에는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밴드 등
SNS 대화창에서 지인을 사칭하거나
결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신종 기법도
결합했다며 앱 설치를 유도하면 신중히
대처하고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문자는
즉시 삭제해 줄 것을 덧붙였습니다.

전국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지난해 2천430억원,
올해는 상반기에만 1천8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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