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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폐기물 불법처리 업체 6곳 적발

박영훈 기자 입력 2018-12-04 10:07:58 수정 2018-12-04 10:07:58 조회수 5


폐기물을 불법으로 처리해온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함평군의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체를 포함한
6곳을 적발해, 이 가운데 지역내 업체
2곳의 대표이사와 운전기사 등 7명을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다른 지역 업체 4곳은
해당 환경청에 사건을 이송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 업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3개월 동안
천 600여 톤의 음식물 폐기물을 톱밥과 섞어
퇴비로 둔갑시킨 뒤 불법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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