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반투명c/g] 전남지역 11월 소비자 물가입니다.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수치로
작년 이맘 때보다 1.8% 올랐습니다.
[전남 11월 소비자 물가/자료 호남지방통계청]
2016.11 101.29
2017.11 102.92
2018.11 104.81...1.8% 상승]
c/g]소비자물가지수 가운데
156개 생필품 만을 다시 압축해
평균값을 내는 생활물가도 호박,커피 등을
중심으로 작년보다 뛰었습니다.
[전남 11월 생활물가지수]
-2017.11 103,27
-2018,11 105,07==>1.7% 상승]
c/g]토마토와 고구마,오징어,낙지,배 등
이른바 신선식품 지수는
작년 같은기간보다 7.8% 상승했습니다.
[전남 11월 신선식품지수
2017.11 106.37
2018.11 114.45]
◀INT▶소비자
"싼게 없어요.(장보러 나오면 부담되고 그런십니까?)5만 원이면 금방 없어져요.5만 원 짜리가..."
c/g]최근 10년 간 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지수의 상승률보다 서민들이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 체감 수치는 더욱 높은게
현실입니다.
[연도별 전남 소비자물가지수 변화/자료:호남지방통계청]
2009 88.748
2010 91.709
2011 95.813
2012 97.715
2013 99.040
2014 100.03
2015 100.00
2016 100.94
2017 103.08
2018.11 104.81]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