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 분야 최고상인
제62회 전라남도 문화상 수상자로
김옥애,김오현,최상준씨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올해 71살인 아동문학가 김옥애 작가는
문학부문에,63살 국악인 김오현 씨는
예술부문에서 선정됐으며 80살인 최상준 씨는
전문건설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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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18-12-07 17:47:50 수정 2018-12-07 17:47:50 조회수 5
지역 문화 분야 최고상인
제62회 전라남도 문화상 수상자로
김옥애,김오현,최상준씨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올해 71살인 아동문학가 김옥애 작가는
문학부문에,63살 국악인 김오현 씨는
예술부문에서 선정됐으며 80살인 최상준 씨는
전문건설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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