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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보조금*해외견학*채용 등 특혜 의혹

입력 2018-12-12 07:58:02 수정 2018-12-12 07:58:02 조회수 4


영암군의 농축산업 보조금사업과 민간인
해외견학 대상자 선정, 기간제 채용 과정 등에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영암군의회 김기천 의원은 최근 5분 발언에서
민간인 해외견학의 경우 최근 5년 동안
4차례 이상 간 대상자가 4명, 3차례 이상도
13명에 달했으며 보조금은 특정 농민이
한 해 많게는 대여섯 차례나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불법투기 환경감시단 등 기간제 근로자
채용도 유력인 측근 중심으로 불공정하게
이뤄지는 등 군정 전반이 독점과 특혜로
얼룩졌다고 강도높게 비판했으나 영암군은
김의원 주장이 사실과 다른 점이 많다며
그동안 감사원과 전남도 감사에서도
문제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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