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부권 12개시군 8개 축협이 공동참여한
'녹색한우'가 전국 경진 대회에서 2년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전남의 한우 브랜드가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대한민축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전남 동부지역 '순한한우'는 2년연속
명품인증에 선정됐고 '함평천지한우'는
농협중앙회장상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녹색한우는 509억원의 매출액을
올렸고 순한한우는 503억, 함평천지한우는
33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