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의 도시재생 사업에서
생활 시설별 접근 소요시간을 제시하는
국가 기준안이 마련됐습니다.
유치원은 걸어서 5분에서 10분, 마을도서관은 15분 이내, 국공립 도서관은 차를 타고
10분 이내 거리 등입니다.
한편 지난해 도시재생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목포시와 경남 통영, 대전 중구 등 3곳은
6천680억 여원의 예산이 확정돼
내년부터 부지매입과 설계, 착공에 들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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