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맛이 좋아 겨울별미로
꼽히는 서남해 매생이 채취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고금과 약산 등 3백여 어가에서
매생이 양식을 하고 있는 완도군의 경우
지난해보다 조금 빨리 채취에 들어가
내년 3월까지 2천 9백여 톤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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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18-12-21 21:07:53 수정 2018-12-21 21:07:53 조회수 5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맛이 좋아 겨울별미로
꼽히는 서남해 매생이 채취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고금과 약산 등 3백여 어가에서
매생이 양식을 하고 있는 완도군의 경우
지난해보다 조금 빨리 채취에 들어가
내년 3월까지 2천 9백여 톤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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