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에 대비한
전국의 닭 오리 가금류 도축장 소독 실태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달
전국 운영중인 닭·오리 도축장 48곳을
대상으로 한 소독실태 점검에서
73%에 달하는 35곳이 미흡 판정을 받았습니다.
27%인 13곳만이 도축장 출입구와 가금류
수송 차량 세척 구간 등에서 사용되는
소독수의 적정 농도를 유지하고 있는것으로
판정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