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25분 쯤 목포시 산정동 44살 a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침대와 방 일부를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9분만에 진화?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가 아내와 다투는 과정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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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24 07:57:12 수정 2018-12-24 07:57:12 조회수 5
어젯밤 11시 25분 쯤 목포시 산정동 44살 a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침대와 방 일부를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9분만에 진화?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가 아내와 다투는 과정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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