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40℃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배추 전체를 말려 저장성과 편리성을 높인
건조배추 유통 기술이 개발됨에 따라
가격변동이 심한 배추 유통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전국 가을배추 재배 면적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즉석김치나 국,
각종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건조배추 유통이 늘어나면 수급안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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