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중고등학생들의 대안교육
위탁기관이 올해 19곳에서 내년에는 29곳으로 늘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각 시군의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6곳 등 29곳의 비영리 민간기관을 지정해
내년 3월부터 1년동안 위탁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안교육 위탁기관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과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위탁교육을 통해
성적과 출석을 인정하고 학교로 복귀하면
학년진급과 졸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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