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성장하는 대리운전이
관리감독 사각지대에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대리운전업은 세무서에 신고만 하면
운영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분류돼
서비스나 요금 문제가 발생해도 제재할
법적 근거가 없어 대리운전을 등록제로 전환해 지도단속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엔 일부 업체가 일방적으로
대리운전 요금을 30% 가량 올린 반면
서비스나 보상,안전 대책 등은 그대로여서
이용자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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