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신안수협이 올해도
지난 해 위판고를 초과하며 최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두 수협의 2018년 가결산 결과
올해 위판고는
목포수협이 천8백35억원으로 지난 해보다
2백억 이상 높아졌고
신안수협도 천6백90억원으로 지난 해
최고기록을 20억원 이상 초과했습니다.
목포와 신안수협은 새해 1월 4일
올해 경영실적에 대한
최종 결산 실적을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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