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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첫 업무(R)

박영훈 기자 입력 2019-01-02 21:07:26 수정 2019-01-02 21:07:26 조회수 5

◀ANC▶

대부분의 기관단체들이 오늘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에 나섰습니다.

바다 위에서 어민들과 함께 선상 시무식을
갖고 일을 시작한 공무원들도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지역 경제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덕담을 나눈 경제인들은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지고,
경기 되살아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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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어민들과 함께 바다로
출근했습니다.

배 위에서 가진 이른바 '선상 시무식'.

다시마와 전복 등 지역 수산물 값이
회복되고 불티나게 팔려나가길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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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침체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현대삼호중공업.

올해 흑자 달성을 위해
3조4천억 원 매출과 수주 44억 달러,
선박 29척 건조를 경영 목표로 세우고, 페달을
힘차게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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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화방송도 고품질의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찾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전국시도지사가 서울에서 열린 대통령과의
신년인사회를 참석했으며,
전남도와 목포시,정당 등 지역의 각급
기관단체들은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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