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6분 쯤 고흥군의 한 휴게소
주차장에 정차 중인 캠핑카 안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77살 A씨 등 일가족 5명이
현기증과 두통 증세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를 개조해 만든 캠핑
차량 안에 작동 중인 가스연료 난방장치에서
일산화탄소 일부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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