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 일부 직원들의
시간외 초과근무 수당 편법과 홍보사진전
심사과정 의혹 등 내부 투서사건에 대한
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장석웅교육감은
"이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교육감은 "감사관실로부터 중간보고를 받은 결과 일부 사실로 확인됐으며
임기제 직원 한 개인 차원의 일탈이 아닌
일부 간부들의 비호 등 누적된 제도적
문제점 등이 드러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추가 조사를 거쳐 다음주 중 감사 결과와
개선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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