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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자유한국당 5.18 위원 추천 행보 비판

입력 2019-01-13 21:07:13 수정 2019-01-13 21:07:13 조회수 5


극우논객 지만원 씨에 이어
5.18 당시 진압군 지휘관을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추천하려 한
자유한국당에 대해 정치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한국당의 이런 행태가
"국정농단을 일삼았던 박근혜 정권 당시
새누리당 보다 못하다"며
당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도
"5.18 북한국 침투설은 국민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규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한국당이 진상조사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며
진실을 규명할 수 있는 인물로
진상조사위원을 추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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