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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식장 관리따라 생산량 5배 이상 차이

입력 2019-01-16 21:07:04 수정 2019-01-16 21:07:04 조회수 5


요즘 김 작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양식장 관리에 따라 지역별 생산량이
다섯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와 시군 수산당국은
최근 오,륙년동안 초기 김값이 비싸
일부 지역 어업인들이 채묘를 일찍했고
1헥타르 평균 권장 시설책수인
13에서 15책을 두 배가량 넘게
밀식 재배한 점을 작황부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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