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5분쯤
영암군 시종면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1톤 승합차가 주차된 대형 화물차를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78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된 차량을 미쳐 보지 못했다는
승합차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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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9-01-16 21:07:05 수정 2019-01-16 21:07:05 조회수 5
오늘 오전 9시 55분쯤
영암군 시종면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1톤 승합차가 주차된 대형 화물차를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78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된 차량을 미쳐 보지 못했다는
승합차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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