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이 올해 첫 시도하는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참가 희망 팀을
접수하는 등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청소년 도전 프로젝트는 다음달까지 신청과
심사를 거쳐 학교밖 청소년을 포함한
학생 주도의 체험형태로 운영하게 되는데
기존의 선상 무지개학교, 히말라야 희망학교 등 대규모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다수 학생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시도됐습니다.
--------------------
(인터뷰)
*대상- 초(5~6학년), 중고등학생,
학교밖 청소년.
구성- 3명 ~10명, 총 5백팀 선정.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