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유치원 방과후 과정 시간제
근무 기간제 교사와 학교 비정규직
노조 대표들이 오늘 교육감실 농성을 5일만에
풀었습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과 농성 대표들은
당초 주장에서 양보해
교육청은 기간제교사 고용보장에 최대한
노력하고, T/F팀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해
무기직 전환 시기와 방법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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