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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 박차

입력 2019-01-20 21:06:39 수정 2019-01-20 21:06:39 조회수 5


전라남도는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이달 들어
연변자치구의 의사 등 3명이 목포기독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등 사드 사태 이후
주춤해진 중국인 의료관광객 방문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고 시장 개척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 전남을 방문한 외국 의료관광객은
백서른다섯 명이고 이 가운데
50여 명은 중국인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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