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경기지역을 중심으로 홍역 환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첫 홍역
확진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신안군에 거주하는 필리핀 여행자 중 첫 환자가 발생해 격리 치료에 들어갔고
베트남 여행자 가운데 한 명이 의심증세를 보여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해외여행 후 발열.발진 증상이 있을 경우
병의원을 반드시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들어
전국 홍역 환자수는 66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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