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법성포구, 함평군 월천포구,
제주시 산지천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에 검출된
비브리오패혈증균은
지난 14일에 채수한 바닷물에서 나왔고,
아직 해수의 온도가 낮아 환자 발생의 위험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9-01-22 21:06:32 수정 2019-01-22 21:06:32 조회수 5
전남 영광군 법성포구, 함평군 월천포구,
제주시 산지천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에 검출된
비브리오패혈증균은
지난 14일에 채수한 바닷물에서 나왔고,
아직 해수의 온도가 낮아 환자 발생의 위험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