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력계통 부족등으로 허가를 받고도
미착공된 태양광 시설이 전남에서만
만 곳을 넘어섰습니다
도내 태양광 미착공 시설규모는 만732곳으로,허가대비 사업장 수의 66%, 발전용량의 70%가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6년 1메가와트이하 소규모
재생발전 무제한 접속보장 방침이 시행된 이후
발전허가 와 연계신청 용량은 급증했지만
한전의 전력계통 연계용량 확충이 이를
따라가지 못했기때문으로,전력계통 연계 가능 용량이 부족한 시군 위주로 선로와 변전소를
우선 설립해야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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