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MBC가 단독 보도한 불법 골재생산
현장과 관련해 광물 야적장 공사현장의
공사 중지와 원상 복구 명령을 내리고,
해당 업체를 불법 골재 생산 등의 혐의로
고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폐광산 원상 복구 특혜 의혹에
대해서도 행정절차에 따라 행정대집행 등
원칙대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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