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전남 만들기 5주년을 맞은
전라남도가 올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미세먼지 저감에 집중하기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지난 4년동안 매년 천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민간정원 발굴등 생태관광 활성화 기틀을 마련했다며,올해는 산림분야에 사회적경제
방식을 접목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기로했습니다
또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해 활엽수와 침엽수가
섞여있는 혼효림 조성과 생활환경 개선형
숲 가꾸기 사업도 중점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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