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은
청내 교육사진 공모전 부적정 운영 문제를
자체감사해 수상작 37점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심사표 없이 6점이 당선된
사실을 밝혀내고 담당관련자 징계를 요구하고 당선작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또 교육청 홍보담당관실 주무관의 부적절한
언행 사실과 120시간이 넘는 허위 초과근무를 한 사실도 밝혀내고 가산금 2배를 회수
조치하는 한편, 일반 직원들의 허위 초과근무 방지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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