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묘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임도가 임시 개방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도내 임도 2천630킬로미터를 임시 개방하고 개방 기간은 시군별 여건에따라 탄력적으로 연장 운영하도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