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압해에서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가
설을 앞두고 내일(1일) 임시 개통함에따라
섬 귀성객과 외지 관광객의 방문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리가 끝나고 또다른 뱃길이 시작되는
암태도 남강선착장에는 주차장과 화장실등
편익시설이 크게 부족한데다 주민들의
서비스 마인드 결여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면서
초기 이미지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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