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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안전한 도시 위한 보완책 서둘러야'

박영훈 기자 입력 2019-02-08 21:06:04 수정 2019-02-08 21:06:04 조회수 4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국 하위 수준의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전라남도는 전국 평균보다 적은
도로 CCTV 확충과 감염병 관리 강화 등
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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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지역내 면적 33제곱미터 이상 크기로
절반의 자부담 능력을 갖추고 6개월 이상
영업중인 음식점을 대상으로 최대 천만 원까지
시설 개선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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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이달까지 2천 38명을 선발하는
올해 일자리 사업에는 다른 사업
중복 참여를 제외한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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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는 4월 19일까지
대형 기름유해물질저장시설과 하역시설
15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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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와 목포시는
오는 12일 목포 청호시장에서
목포 4개 전통시장 상인 20명으로 구성된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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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 자원봉사 연맹은
홀로사는 어르신 등을 위한
성인용 보행기 200대를 목포시에 기탁했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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