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비교우위 관광자원을 활용해
여행상품을 운영한 여행사에게 지원되는
인센티브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1박이상 숙박등 지원기준을
충족시킨 남도여행상품 운영 여행사에게
버스 임차비 일부를 지원한 결과
지난 2016년 만천여명이었던 남도 여행상품
관광객 수가 지난해에는 만3천3백여명으로
늘어나는등 연 평균 3점2% 증가했고,
2박이상 단체 관광객도 같은기간 2백명 늘어나
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천사대교등을 남도여행
으뜸상품으로 운영하는 여행사를 다음달 초까지 선정해,1억3천만원을 인센티브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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