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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차량 막아 아이들 구한 공무원' 의상자 인정

입력 2019-02-14 21:05:58 수정 2019-02-14 21:05:58 조회수 5


아이들을 구하고 척추 골절상을 입은
진도군청 52살 황창연씨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의사상자로 인정받았습니다.

황씨는 지난해 5월 아파트 내리막길에서
운전자 없이 아이만 2명 탄 SUV 차량이
차도쪽으로 밀려 내려오는 것을 온 몸으로
멈추려다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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