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새우양식 초기에
대량폐사시키는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천연
면역증강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2017년부터 인진과 당귀 추출물을
활용한 새우 면역증강제를 개발해
안전성과 효능성 검증을 마치고
특허등록함에 따라 앞으로 양식 초기에
새우를 대량폐사시키는 급성간췌장 괴사병의
친환경적인 예방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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