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여객선 준공영제 항로를 늘리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하루 한 차례 운항으로
1일 생활권이 확보되지 않거나
2년 연속 적자항로 등을 우선 선정할
계획입니다.
목포 해역에서는
송공-신월과 송도-병풍 항로가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추가할 준공영제 지원 항로는
다음 달 7일쯤 윤곽이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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