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전남수묵비엔날레 성공을 기원하는
옛 추억의 소품전이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열리고있습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95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사용했던
도시락과 두레박,책가방등 옛 추억의 소품
50여점과 지역 작가들이 그린 남도 수묵화가
함께 선을 보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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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20 08:05:13 수정 2019-02-20 08:05:13 조회수 5
2020 전남수묵비엔날레 성공을 기원하는
옛 추억의 소품전이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열리고있습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95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사용했던
도시락과 두레박,책가방등 옛 추억의 소품
50여점과 지역 작가들이 그린 남도 수묵화가
함께 선을 보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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