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 30분쯤 목포의 한 조선소에서 용접을 하던 근로자 2명이 5m 아래로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업대가 무너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