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의 배후단지 조성공사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2017년 6월 454억여 원을 들여
48만 5천 제곱미터의 신항만 배후단지를
만드는 공사에 착수해
요즘 연약지반을 처리하는 등
예정보다 조금 앞선 45% 가량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목포신항 배후단지는
오는 2021년 7월에 준공 예정이고
공사가 끝나면 수출자동차 야적장과
관련업체 입주 부지 등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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