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난해 5월 산업위기지역 지정이후
목포권 조선산업의 고용과 생산등
각종 지표가 크게 개선됐으나,
아직 정상 궤도에는 오르지 않았다고 보고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정 기간 1년 연장 건의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러나
위기 지역 연장이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를 불러올 수 있고,
업계의 자생력 회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어, 거제와 울산동구 등
산업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5군데 자치단체와
공동 보조를 맞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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