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독사지킴이단 발족이후 고독사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6년 9월 고독사지킴이단을
발족한 이후 도내 22개시군 천9백30명의
지킴이들이 혼자 사는 노인등 돌봄 대상
2천여명을 월 1회 방문,주 2회 전화등
1대 1 결연형태로 살피면서 고독사로 인한
사망사건이 발생하지않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킴이단의 예산 지원을 늘리고
대학생들의 참여를 늘려 돌봄대상자에대한
신변안전 확인활동을 강화해나갈 방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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