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2년 전 51억 원을 투자해 지은
남악 주민 다목적 생활체육관이 이용하는데
불편하다는 민원을 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체육관 개방시간이 평일 오전과
오후 5시까지로 제한되고 토일에는
개방하지않아 직장인과 학생들은 사실상
이용할 수 없다며 세금만 낭비하는 시설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무안군은
평일 저녁에는 생활체육 동호인에
일부 개방하고 있지만
시설 관리와 인력 운영상 상시 개방은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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