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환경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했던
고 서한태 박사 1주기 목포 추모 행사가
오늘(13일)열립니다.
목포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오후 6시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시민 추모의 밤 행사를 갖고 평생을 환경 시민운동에 헌신한
고인의 뜻을 기립니다.
고 서한태 박사는 지난 1983년
목포 식수원으로 사용되는 영산강 상류
주정공장 건립을 저지하고 영산호보존회,
목포녹색연구회 등 우리나라 환경운동사에도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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