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오늘(14일)
완도군 청산면 읍리와 노화읍 내리 등
두 마을에 각각 5천 장씩 모두 만 장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농협은 다른 산업현장보다 더욱 위험에
노출된 농업현장 조합원의 건강한 영농활동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하고
영농철과 관광철을 앞둔 도서마을 경관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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