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주산지인 무안군은
산지폐기를 통한 선제적 시장격리조치에
나선 결과 한달 전 3점3제곱미터당
4천 원 이었던 밭떼기 거래가격이
최근 7천5백 원까지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양파 재배 농가 절반 이상이 산지 폐기에
동참했으며,무안군은 산지폐기에 따른
농가 부담금 20%를 군비에서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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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5 21:14:20 수정 2019-03-15 21:14:20 조회수 5
양파 주산지인 무안군은
산지폐기를 통한 선제적 시장격리조치에
나선 결과 한달 전 3점3제곱미터당
4천 원 이었던 밭떼기 거래가격이
최근 7천5백 원까지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양파 재배 농가 절반 이상이 산지 폐기에
동참했으며,무안군은 산지폐기에 따른
농가 부담금 20%를 군비에서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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