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기 수매대금을 미리 매달 나눠 받는
농업인 월급제가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지못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 경우 농업인월급제 대상자로
벼 재배농가 320명을 선정할 계획이였으나
지난달 말까지 97명 만이 신청해
접수기간을 한달 연장했습니다.
전남 전체적으로도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한 농가가 대상 농가의 30% 가량에 그쳐 홍보부족 등으로 농가들이 농업인 월급제에
대해 큰 매력을 못느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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