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이 자리한 남악신도시가
삼향읍과 분리돼 남악읍으로 독립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안군은 남악읍 신설에 대한 실태조사서와
군의회 의견서를 전라남도에 제출했으며
도 승인과 도의회 의결을 거쳐 행정안전부에
읍 신설 건의서가 제출되면 올해안에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남악신도시 인구는 지난해말 기준
3만3천6명으로 읍 신설 인구 하한선 기준인
2만 명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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