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축산농협이 지난 해 축협 종합업적평가
결과 농촌형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암축산농협은 2년 전 하나로마트,
한우프라자, 본점 청사 준공 등으로
150억원의 고정투자에 따른 금리부담과
감가상각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경영혁신 노력에 힘입어
축산사업 업적평가와 농축협 보험 그룹별
평가에서도 전국 2위에 올랐고
박종호 전무가 우수경영자 상을 받았습니다.
도시형 종합업적평가에서는
광주축산농협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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