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논에 다른 작물 재배를
지원하는 사업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지난 23일 현재
전남도내에서 목표 면적인 만 천6백여ha의
가운데 2천8백여ha를 신청해 전국 평균보다
두 배정도 높은 25% 달성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전국적으로 2만 6천여ha의 논에
다른 작물을 심어 14만 톤의 쌀 생산량을
줄임으로써 수확기 쌀값 지지와 가격 안정을
꾀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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