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지난 12일 전남도청을 방문해 한전공대가
2022년 3월 차질없이 개교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방안과 계획등을 밝혔습니다
가장 큰 관심사안인 재정지원에대해서는
2단계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전공대의 2022년 3월 차질없는 개교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재정확보방안,
그 1단계로 한전공대가 개교하기전까지
필수적으로 갖춰야하는 데 들어가는 재원은
한전이 부담하기로 정리됐습니다
개교 이후 들어가는 비용을 정부에서
최소 지자체 수준으로 지원한다는 것이
2단계 방안입니다
◀INT▶
최소 지자체 수준은 전남도와 나주시가 개교후 5년간 각각 천억원씩을 지원하기로한만큼
2천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전력산업기반기금을 활용하기위한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고 더 나아가
특별법 제정까지 검토되고있습니다
◀INT▶
지금 상황대로라면 2024년에야 개교가
가능하지만 문대통령의 2022년 차질없는 개교
언급으로,교육부가 후속조치를 서두르고있는
한전공대 설립,
건축설립 기본계획 용역안까지 포함된
최종 마스터플랜이 예정대로 오는 9월
확정되면 개교를 위한 절차 진행이 한층
탄력을 받게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